사이트 운영자
우리(5240) 쪽 사람. 고객사 업무는 하지 않는다. 회사를 열고 닫고, 도와줄 때만 자료를 본다.
1. 하는 일
- 운영자 콘솔에 고객사 코드 없이 로그인한다.
운영자는 고객사에 속하지 않는다. 딱지도 표도 문도 다르다. 이 딱지로는 고객사 업무 화면이 열리지 않는다. - 고객사를 만들고 한도를 준다.
한도 칸을 비우면 한도가 없다는 뜻이다. 0 은 「하나도 못 만든다」로, 비움과 다르다. - 도와줄 일이 있으면 지원 열람 세션을 연다.
목적과 유효기간을 적어야 열린다. 연 사실이 고객사 자기 감사 기록에 남는다 — 「운영자니까 본다」는 없다. - 떠나는 고객사는 자료를 내보내 주고 해지 절차를 연다.
유예 동안은 되살릴 수 있다. 유예가 지나면 배치가 개인정보 칸을 가린다. 줄은 남고 세는 수도 남는다.
2. 화면
표본 회사에서 찍은 그대로다. 회사 설정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다.
3. 이 역할만 하는 것
- 고객사를 만들고 한도와 상태를 바꾼다.
- 지원 열람 세션을 연다.
- 해지와 파기를 다룬다.
4. 못 하는 것과 그 까닭
- 고객사 대신 예약을 잡거나 고친다
권한표가 그렇게 서 있다. 대신 해 주기 시작하면 누가 한 일인지 흐려진다.
- 세션 없이 고객사 자료를 본다
목적 없는 열람은 열람이 아니라 침입이다.
- 파기된 고객사를 되살린다
값이 이미 가려졌다. 되돌릴 것이 남아 있지 않다.
5. 여는 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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