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직원
회의실을 찾아 잡고, 쓰고, 끝내는 사람. 계정을 받으면 누구나 이 편부터 읽는다.
1. 하는 일
- 「예약하기」에서 날짜·시간·인원을 넣고 빈 회의실을 찾는다.
정원이 모자란 방은 목록에 뜨지 않는다. 비품이 고장 나면 그 조건으로도 뜨지 않는다 — 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 그 조건을 못 채우는 것이다. - 방을 고르고 제목 · 참석 인원을 넣어 잡는다.
같은 순간에 남이 같은 시간을 잡아도 한 건만 확정된다. 밀린 쪽에는 대신 쓸 만한 방을 함께 보여 준다. - 회의 날 시작 10분 전부터 「내 예약」에서 체크인한다.
체크인을 쓰는 회의실에서 유예가 지나도록 체크인이 없으면 그 예약은 풀린다. 미리 잡아 두고 안 쓰는 시간을 되찾는 자리다. - 더 필요하면 늘리고, 일찍 끝나면 끝낸다.
늘리기가 막히면 「몇 분까지 되는지」를 함께 말한다. 일찍 끝내면 남은 시간이 바로 풀린다. - 외부 손님이 오면 예약에서 「외부 참석자 방문 초대」로 넘어간다.
방문 신청은 방문예약시스템이 받는다. 손님의 이름과 연락처는 손님이 그쪽에서 직접 넣는다.
2. 화면
표본 회사에서 찍은 그대로다. 회사 설정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다.
3. 이 역할만 하는 것
- 제 예약을 바꾸고 취소한다.
- 제 예약을 캘린더로 받는다.
4. 못 하는 것과 그 까닭
- 남의 예약을 바꾸거나 끝낸다
예약을 잡은 사람이 그 시간의 임자다. 급하면 회의실 담당자가 사유를 적고 끊는다.
- 비공개 회의의 제목을 본다
공개범위는 권한과 다른 일이다. 관리자도 일상적으로는 못 본다.
- 이미 시작한 예약을 취소한다
시작한 뒤의 취소는 기록을 흐린다. 그 자리는 「끝낸다」다.
5. 여는 자리
다음 걸음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