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실 담당자
맡은 회의실의 당일 운영을 보는 사람. 막힌 것을 푸는 자리다.
1. 하는 일
- 아침에 「당일 운영판」을 연다.
맨 위가 처리할 일이다 — 미체크인과 차단. 나머지는 그 아래에 있다. - 고장·정비·청소로 못 쓰는 방은 차단을 건다.
그 시간에 예약이 있으면 차단을 걸 수 없다. 먼저 옮기거나 취소하라고 말해 준다. 대신 치워 주지는 않는다. - 쓰지 않는데 잡혀 있는 회의는 사유를 적고 끊는다.
강제 종료에는 사유가 필수다. 받는 사람이 왜 끊겼는지 알아야 한다. - 올라온 고장 신고를 접수 → 처리중 → 완료로 옮긴다.
신고가 방을 잠그지는 않는다. 못 쓰게 할지는 여기서 사람이 정한다.
2. 화면
표본 회사에서 찍은 그대로다. 회사 설정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다.
3. 이 역할만 하는 것
- 맡은 회의실을 차단하고 남의 회의를 끊는다.
- 맡은 범위의 통계를 본다.
4. 못 하는 것과 그 까닭
- 맡지 않은 회의실을 손댄다
범위는 받은 만큼이다. 질의가 애초에 다른 회의실을 주지 않는다.
- 예약이 있는 시간에 차단을 건다
차단이 예약을 조용히 덮으면 그 회의가 사라진 줄 아무도 모른다.
5. 여는 자리
다음 걸음


